오랜만에 들어오는 내 처녀시절의 추억장소
예전글을 읽어보니 세월이 많이 흐르긴 흘렀구나...
너무 내버려 뒀던 탓인지 군데군데 먼지같은 글들이 많네 ㅋㅋㅋ
이제 나는 한 아이의 엄마
전혀 생각지도 못헀던 험난한 세계
받아들이기 까지가 너무도 힘들었던 그런현실
지금은 너무도 감사한다,
나에게 너무도 큰 축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!!!
우리아이 혹시나 다칠까 노심초사 전전긍긍 엄마가 다 되었다 나두...
우리아이 변변한 사진하나 없는데..
넘 무심한 엄마 ㅠㅠ
아직 갈길은 어둡고 두렵지만,,,
잘할수 있는거지... 나?
예전글을 읽어보니 세월이 많이 흐르긴 흘렀구나...
너무 내버려 뒀던 탓인지 군데군데 먼지같은 글들이 많네 ㅋㅋㅋ
이제 나는 한 아이의 엄마
전혀 생각지도 못헀던 험난한 세계
받아들이기 까지가 너무도 힘들었던 그런현실
지금은 너무도 감사한다,
나에게 너무도 큰 축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!!!
우리아이 혹시나 다칠까 노심초사 전전긍긍 엄마가 다 되었다 나두...
우리아이 변변한 사진하나 없는데..
넘 무심한 엄마 ㅠㅠ
아직 갈길은 어둡고 두렵지만,,,
잘할수 있는거지... 나?